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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에 흘러내리는 추억.

김대일 |2006.09.16 22:27
조회 21 |추천 0


지나간 사랑으로

그 사람을 밀쳐 버리기엔

다시 사랑할 사람이

그 사람이 아니란 것이기에

 

함께했던 모든 기억들이 너무 선명해서

가끔 서럽게 눈물이 흐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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