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 맛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와 함께 있느냐로 그 맛이 결정된다.
친구를 믿지 못하는 것은
친구에게 속는 것보다 더 부끄러운 일이다.
오랜 친구가 좋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그들과 함께라면 바보가 되어도 좋기 때문이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하다.
Photographer By . Kim Hee Jin

차 맛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와 함께 있느냐로 그 맛이 결정된다.
친구를 믿지 못하는 것은
친구에게 속는 것보다 더 부끄러운 일이다.
오랜 친구가 좋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그들과 함께라면 바보가 되어도 좋기 때문이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하다.
Photographer By . Kim Hee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