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이미지를 만드는 블러셔 입체적인 얼굴을 가지지 못한 우리나라 여성들로서는 여전히 얼굴이 세련된 각을 이루도록 셰이딩하는 방법이 궁금하다. 그렇다면 광대뼈를 오히려 도드라져 보이게 해서 동양인 얼굴 특유의 매력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눈꼬리 부근에서 광대뼈의 가장 볼록한 부분의 아우트라인을 그리듯 초생달 모양으로 발라주자. 블러시 후 브러시에 남은 여분은 헤어 라인 쪽으로 쓸어 올려준다. 애플에는 하이라이트를 줘도 좋다. 살구나 오렌지 컬러를 사용하면 샤프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의 얼굴이 된다.
1 시머가 들어 있는 크림 블러셔가 얼굴을 더욱 환하게 표현해준다. 엘리자베스 아덴 칼라 인트리그 시머 크림&립 키트 4만원 2 사선으로 각이 있는 브러시가 얼굴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블러싱에 적합하다. 크리니크 블러싱 블러쉬 파우더 블러쉬 3만2천원 3 어떤 컬러 섀도나 피부 톤과도 잘 매치되는 클레이 톤 블러시. 바비 브라운 블러쉬 로즈 핑크 3만2천원
1 블러셔가 진하게 발려 연지곤지처럼 촌스러워질까 걱정된다면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피부 표현 다음 단계에서 치크 메이크업을 하자. 다른 메이크업을 완성한 후 블러셔를 바르게 되면 강한 컬러에 눈이 익숙해져서 자칫 블러셔를 진하게 바를 수 있다.
2 블러셔 선택은 컬러도 중요하지만 텍스처도 중요하다. 누드 메이크업에는 크림이나 젤, 틴트 타입을 추천한다. 매트한 피부에는 파우더 블러셔를, 조명 아래에서 입체적인 얼굴을 드러내고 싶다면 시머가 있는 블러셔를 선택하기를.
생기 있고 여성스러운 기본 블러셔 웃는 얼굴일 때 광대뼈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올라오는 부위를 ‘애플’이라고 부른다. 이 부위에 핑크 계열의 블러셔를 바르는 것이 요즘 가장 보편적인 블러셔 테크닉이다. 블러셔란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도록 하는 도구라고 여기며 턱 라인에 브라운 계열의 블러셔를 바르던 것에서 탈피, 얼굴에 홍조를 만들어 건강하고 어려 보이는 룩을 만드는 블러셔로 발전한 것이다. 방법은 핑크 계열 블러셔에 둥근 모양의 브러시를 대고 둥글린 후 가볍게 한 번 털어내고, 브러시를 애플에 수직으로 대고 원을 그리듯이 발라준다. 이 여성스러운 치크 메이크업은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에 잘 어울린다.
1 미네랄 파우더와 초미립자 포뮬러로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자연스럽게 발색된다. 비오템 블러쉬 3만2천원
2 컬러 입자가 빛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산란하여 화사하면서도 은은하게 혈색을 표현할 수 있다. 오션 콤팩트 블러셔 2만2천원
1 블러셔가 진하게 발려 연지곤지처럼 촌스러워질까 걱정된다면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피부 표현 다음 단계에서 치크 메이크업을 하자. 다른 메이크업을 완성한 후 블러셔를 바르게 되면 강한 컬러에 눈이 익숙해져서 자칫 블러셔를 진하게 바를 수 있다.
2 블러셔 선택은 컬러도 중요하지만 텍스처도 중요하다. 누드 메이크업에는 크림이나 젤, 틴트 타입을 추천한다. 매트한 피부에는 파우더 블러셔를, 조명 아래에서 입체적인 얼굴을 드러내고 싶다면 시머가 있는 블러셔를 선택하기를.
shadow extension
이국적이고 개성 넘치는 블러셔 다소 과장된 메이크업 테크닉이지만 컬러 톤을 조절하면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아이섀도가 번져 나온 것처럼 치크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으로, 피치 컬러 계열의 섀도나 블러셔를 섀도 라인에서 눈꼬리 방향으로 확장하여 바른다. 캣워크에서는 강한 인상을 풍기기 위해 피부 톤과 아이 메이크업까지 강렬하게 표현했지만 리얼리티에 반영할 때는 다른 메이크업은 절제하고 누드 톤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1 드라마틱한 눈매를 만들 뿐 아니라 블러셔나 하이라이트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시세이도 더 메이컵 엑센츄에이팅 컬러 3만원
2 섬세한 광택과 투명한 발색으로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테스티모 컬러 치크 2만원
1 블러셔가 진하게 발려 연지곤지처럼 촌스러워질까 걱정된다면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피부 표현 다음 단계에서 치크 메이크업을 하자. 다른 메이크업을 완성한 후 블러셔를 바르게 되면 강한 컬러에 눈이 익숙해져서 자칫 블러셔를 진하게 바를 수 있다.
2 블러셔 선택은 컬러도 중요하지만 텍스처도 중요하다. 누드 메이크업에는 크림이나 젤, 틴트 타입을 추천한다. 매트한 피부에는 파우더 블러셔를, 조명 아래에서 입체적인 얼굴을 드러내고 싶다면 시머가 있는 블러셔를 선택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