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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탕 VIP 시사회

최준호 |2006.09.17 14:50
조회 2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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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한 장면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짜릿했다’(전도연), ‘‘외국영화에 스케일이 있다면 우리 영화엔 스케일 만큼의 감동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유지태), ‘너무 감동적이었다. 개봉하면 다시 한번 봐야 할 것 같다. 천둥이가 웬만한 남자배우 보다 멋있었다. ’(비), ‘영화에 진실을 담고자 한 임수정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다.’(이범수), ‘너무 많이 울었다. 정말 잘 될 것 같다.’(유인영), ‘온 가족이 함께 보기에 더 없이 좋은 영화이다!’(공유) 등의 소감을 밝히면서 많은 배우들이 에 대한 응원을 보냈다.

 

‘처음 시도되는 새로운 영화! 한국에서 이런 장르도 잘 해낼 수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박찬욱), ‘말이 이렇게 연기를 잘 할 줄 몰랐다. 말 연기도 좋고 사람 연기도 좋았다!’(이현승) 등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 감독들도 국내 영화에 신선한 충격이 될 영화 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렸다. 영화가 끝난 후까지도 눈물을 멈추지 못했던 가수 장혜진은 ‘너무 눈물이 나서 진정이 잘 안 되는데, 관객들도 영화를 보면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라며 영화의 감동을 표현했고, 탁구팀 현정화 코치는 ‘지금 선수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나의 제자들과 함께 다시 보고 싶어졌다.’ 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과 의 감동을 나누고 싶은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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