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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건 다해!-미샤 ex100트리트먼트

김은하 |2006.09.17 15:36
조회 132 |추천 0


 

눈치 빠른 사람은 알겠지만   sk2 화이트닝 리소스'를 따라 만든 제품이다.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미샤' 기분 나뿐가?   에이 모르겠다.   그런데 내가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화장품 다 거기서 거기라고 힘 주어 얘기했다.   다만,화학성분의 힘을 좀 줄이고 천연으로 관심을 가져보자 하는거지.   그렇담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은 가격대비라는 거지.   얘가 또 아주 착하다. 만이천 얼마였던가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난다. (난 숫자에 힘 없다)   내 생각은 그렇다. 비싼 애 사서 질금거리며 아껴 바르는 것보다 싼 애사서 팍팍 여러개 쓰는 게 더 현명한 소비가  아닐까라는...다시 한 번 강조하는데 다 거기서거기 라는 원칙하에!   성격도 얘 참 괜찮은 애다. 한마디로 할 건 다해!   약간 묽은 데 리치하고 오일리 한거 싫어 하는 사람들 한테는 딱이다.   얘는 미샤 일루미네이팅 에센스 아우같은 애라서 걔하고 비슷하다고 보면 될 거 같다.   어둡고 칙칙한 피부의 소유자라면 아마 반 병 정도 쓸 때쯤 효과 볼 것 같고 파격적으로   기미나 주근깨를 없애지는 못하나 옅어 보이게는 한다.   화이트닝 제품들이 모두 다 그렇듯이 어느 정도 하얗게 되면 더이상 효과는 없다.   그저 그 상태를 유지 할 뿐이지.   강제적으로 뭘 더 하얗게 만들겠다는 것보담 윤기에 치중하는 것이 젊어보이는 피부를 만드는 비결인 것 같다.그리고 제발 속지 말자.   화장품 광고에 나오는 연예인들처럼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절대 만무하니까   일단 마음을 비우고 피부관리에 임하는 자세를 갖는 것도 중요하겠다.   내가 좋아하는 '숭산스님'이나 '법정스님'께서는 너무 껍데기에 힘쓰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렇게 껍데기에 신경쓰는 나를 보면 한 소리 하시겠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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