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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환생(魔界轉生)-아마쿠사 시로 도키사다

고영관 |2006.09.17 16:47
조회 181 |추천 0

이름 : 아마쿠사 시로 도키사다

등장 : 마계환생

정체 : 크리스챤 ? 요괴? 신선? 이단? (알수없음 ㅋ)

동기 : 1637, 일본 큐슈 북서부의 시마바라(鳥原)에서 대대적인

         농민봉기가 일어남. 이 사건의 지도자로 중심인물.

         결국 농민봉기는 막부의 토벌군에게 전멸.

         (이때 3만 7쳔여명을 대 학살)

목적 : 기독교의 허용. 막대한 세율 인하. 궁극적으로

         막부를 죽이고 기독교 왕국 건설.

만행 : 죽은자들을 부활시켜 세계정복(?)의 야망을 이루려함.

특징 : 조용하며 차분한 성격, 하지만 매우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음. 언변이 강하고 지략이 뛰어나 많은 무사들을

         현혹시킴.

약점 : 주술을 건 칼을 맞으면 영혼이 소멸 되버림.

최후 : 불세출의 천재 검사 아규 주베이에 의해 최후를 맞이함.

 

명대사

① 막부의 토벌군에게 전멸 당하고 죽기전에

"난...이제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② 마계의 힘으로 환생하여 만행을 저지른 후

쥬베이에게 죽임당하며

"세상엔 빛이 있고 어둠이 있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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