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일거다. 내가 kissmac 편집위원으로 잠깐 활동하고 있었을때.
kissmac측에서 새로나온 mp3플레이어인 apple의 iPod mini pink를 공수하여 왔다. 그래서 여러시간동안 테스트를 해보면서, 리뷰를 쓰게 되었는데, 글만으로는 부족하여 동영상으로 만들게 되었다.
배경음악은 물론, 카메라, 자막, 편집까지 3일동안 (삼일절에 만들었지 아마~) 심혈(?
)을 기울여 만들었다.
언제 또 이런거 만드나... 케케케...
2년전일거다. 내가 kissmac 편집위원으로 잠깐 활동하고 있었을때.
kissmac측에서 새로나온 mp3플레이어인 apple의 iPod mini pink를 공수하여 왔다. 그래서 여러시간동안 테스트를 해보면서, 리뷰를 쓰게 되었는데, 글만으로는 부족하여 동영상으로 만들게 되었다.
배경음악은 물론, 카메라, 자막, 편집까지 3일동안 (삼일절에 만들었지 아마~) 심혈(?
)을 기울여 만들었다.
언제 또 이런거 만드나... 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