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우리를 있게하여 주신 것도.. 부모님 은혜가 있었기에 이만큼 성장 하였습니다.
강화도 앞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이 곳이 .. 저희 부모님을 모신 산소 풍경입니다.
어디서 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의견 일치 중..
한 쪽에선 예초기의 힘찬 엔진 소리.. 한 쪽에서는 잡초 뽑아내기로 구슬땀을 흘렸고..
가족 여러분들.. 올해처럼 어려웠던 해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고.. 부족하지만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라옵니다. 그리고 기왕이면.. 집안의 친지 가족 여러분들에게..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희망 대한민국 박근혜 의원님이.. 어떤 분이란 것을 꼭 한번 말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