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실망스럽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믿음을 갖고...
나름 의논한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왜 다들 자기 나름대로의 해석을 해서...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건지...
이렇게 또 한번
신뢰가 무너져 내렸다...
내 손발을 꽁꽁 묶어 버리고...
마음의 문도 닫아 버리게 하는 사람들...
이 모든걸 나는 '힘들다'라는 말로 대신하련다...
도대체... 왜...
실망스럽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믿음을 갖고...
나름 의논한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왜 다들 자기 나름대로의 해석을 해서...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건지...
이렇게 또 한번
신뢰가 무너져 내렸다...
내 손발을 꽁꽁 묶어 버리고...
마음의 문도 닫아 버리게 하는 사람들...
이 모든걸 나는 '힘들다'라는 말로 대신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