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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한지혜 |2006.09.18 21:54
조회 24 |추천 0

영원한사랑이란없다는걸

 

내눈으로 내귀로 내입으로

다 알고있었으면서

몰랐다는듯이

아파대는 족속들이란,

 

그리고 나란 존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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