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 구입한 9월호 우먼쏀스에서
멋있는 주부언니들의 꿈과 소망 삶을
기고한 글이 있었다,,
바쁘게 살아가는 삶 속에서
테이크아웃 커피 한잔
사서 찾아 오는 친구가 참 고맙다고 한다
커피가 흔한 세상,,
커퓌만큼 사람의 정도 흔한 세상,,
정말로 커퓌처럼 은은한 향기가 있는 교제..
가쉽과 뒷담화가 아닌
서로의 발전을 위한 ,
아님 잠깐의 쉼이 될수 있는
그런 사람사이의 정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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