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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의 한국여성 까기 2

이시섭 |2006.09.19 12:09
조회 21,854 |추천 457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지난 3월에 방영된 이야기의 줄거리입니다

오프라와 한 미국인여성 그리고 반전 운동가와

 

한국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앉았습니다

 

내용의 주제는 군대문제입니다.

아시다시피 전세계에서 군인을 징병하는 나라는

 

러시아 이스라엘 한국입니다

근데 희한한건 러시아나 이스라엘은 군대간사람은

 

모두 대우를 해주는것입니다.

실제로 월급도 잡짤하게 나오고 제대하면

 

러시아는 사회보장연금을 주고

이스라엘은 공부를 원하는 제대자들에게

 

노바쯔라는 장학금제도를 실행합니다.

근데 반전운동가라는 사람이 이스라엘과 러시아는

 

체제문제나 기타 주변의 환경으로 인해 군대를

 

갈수밖에 없는 위치입니다 또 여자들도 징병하는데

(물론 대다수가 행정사무직이지만)

 

아무도 불만을 안갖는다고 하네요!!

근데 그들은 그것을 의무라고 생각하고 남자든 여자든 나라를

지킬 의무가 있다고 얘기가 나옵니다.

그러자 한국여성은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남자들이 군대에 가는건 한국의 오랜 전통이라네요!!

그리고 여자들은 않그래도 힘들다며 하소연하네요!!

근데 객석에서 웃음이 터지다가 이에 많은 이들이

 

그 한국여성을 비난합니다

 

 

오프라는 한국여성 비난하기의 대명사인데요

여기서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한마디를 합니다..

"한국남자들이 무엇을 믿고 사는지 답답하다!!

 

 


 

추천수457
반대수0
베플김우상|2006.09.19 21:44
가산점이 남자한테만 주는 겁니까?군대 갔다온 사람한테 주는 겁니다. 어떻게 이게 성차별입니까? 이나라는 나라를 위해 봉사하면 안되는 그런 나라를 향해 가고 있습니까? 독립운동가 후손보다 친일파 자손이 잘 사는 이유가 국가를 위한 일에 대한 보상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어리석은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군가산점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를 위한 일에 국가에서 그 공로를 치하하지 않는다면 누가 국가를 위해 일하고 싶겠습니까? 가산점제는 다시 말하지만 성차별이 아니라 공로에 대한 국가의 보상입니다. 그거 없애 놓고 좋다고 회식이나 하는 여성부따위는 반드시 없애야 합니다. 삽질의 최고봉입니다.
베플최보연|2006.09.19 22:30
오프라 윈프리가 우리나라의 전통이나 관습을 조금이라도 알고 이해했다면 `한국남자들이 무엇을 믿고 사는지 답답하다`란 말 안했을 거라고 봅니다. 난 그 프로에 나왔었던 한국여성을 옹호하는 것이 아닌 우리나라 옛 관습과 풍습이었던 남아선호사상이나 남성우월주의적인 것만 아니었다면 우리나라가 휴전국가가 되었었을 때 여성도 남성과 똑같이 군의무제를 실시 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프라 윈프리가 진행하는 프로에 나갔었던 한국여성의 나이대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만, 그 한국여성분의 `우리나라의 전통`이란 부분은 이해전달이 잘못된 것이 아닌 가 싶습니다.
베플이연경|2006.09.19 20:19
결국 저 얘기는 오프라 윈프리 보다 글쓴님이 더 하고 싶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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