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일주일 앞둔 김성희양은 이렇게 말합니다
" 시험이요? 전 피부로 시험이구나 느껴지면 공부한답니다
중요한건 시험 바로 앞날 그걸 느낀다는거죠^^ "
흠........... 멋지군하.......3.3 반해쭁.
역시 나 다운 발언이얏ㅅㅅㅅㅅ.
요샌 공부고 자시고 할것두엄따.
앞에서 말햇듯 피부로 느껴지지 않아서
걍 시험쯤은 강넘어 불구경이랄까....
그냥 외롭다는 느낌.
내옆에 엄마가 있어도
아빠가있어도
동생이있어도
먹을게있어도
친구가있어도
먼가 없는듯한 이 쓸쓸한 기분.
가을을 타는건가?
내옆을 지켜 줄 그 누군가는
우주 저편에서 퍼렁별로 오지 않을 속셈인거셈ㅡㅡ?
얼릉 퍼렁별로 오셈ㄷㄷㄷ....... 외롭다규
시험의 압박보다
왠지 난.........
외로움이란 압박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