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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에 대한 후세 평가

권상훈 |2006.09.20 10:04
조회 64 |추천 1


이순신 장군이 평생동안 세운 수군 전적은 27전 27승 무패.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거북선은 미국 워싱턴의 전쟁 기념관, 영국 바다 역사 박물관을 비롯하여, 중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등 세계 각지의 역사 기념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국의 평가도 이순신이 세계적 영웅이었음을 증명해줍니다.

 

선조실록 권 106, 선조 31년 11월, 무신

이순신의 전사소식이 전해지자 호남의 백성들은 통곡하지 않는 이가 없었다. 일편단심 충성스러운 마음을 나라를 위해 바쳤고 한 몸을 아낌옶이 의리를 위해 바쳤으니 비록 옛날의 훌륭한 장수라 하더라도 그보다 훌륭하지는 못 할 것이다.

 

정조대왕 어제상충정무지비중

"내 선조께서 나라를 다시 일으킨 공로에 기초가 된 것은 오직 충무공 한 분의 힘, 바로 그것에 의함이라. 내 이제 충무공에게 특별한 비명을 짓지 않고 누구의 비명을 짓는다 하랴"

 

명나라 수군도독 진린

"천지를 주무르는 재주와 해를 다시 손 본 공로다"

 

일본 해군대좌 사토오 데츠나로

예부터 장군으로서 요법을 다한 자는 한둘에 그치지 않는다. 해군 장군으로써 이를 살펴보면 동양에서는 대한민국의 이순신, 서양에서는 영국의 넬슨(1758~1805)을 들지 않을 수 없다.

불행히도 이순신은 조선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서양에 전해지지 못하고 있지만 임진왜란 문헌을 보면 실로 훌륭한 해전장군이다. 서양에서 이에 필적할 자를 찾는다면 네덜란드의 루이터 미첼(1607~1678)이상이 되어야 한다. 넬슨과 같은 사람은 인경에 있어서도 이순신 장군과 도저히 어깨를 견줄 수가 없다.

 

일본 명장 토고 헤이하찌로

그의 러일전쟁 승전 축하연 답사에서 "나를 넬슨에 비하는 것은 가하나 이순신에게 비하는 것은 감당 할 수 없는 일이다"

 

일본 해군준장 사토 데쯔라로

1926년 "조선지방행정" 제6권 ㅈ월호 "절세의 명장 이순신"에서 장군의 위대한 인격, 뛰어난 전략, 천재적인 창의력, 외교적인 수완등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절세의 명장이라고 칭함

 

일본 석학 토쿠토미 테이이치로

그의 저서에서 "이순신의 죽음은 마치 넬슨의 죽음과 같다. 그는 이기고 죽었으며 죽고 이겻다."라고 저술

 

영국 해군준장 G. A. Ballard

이순신은 서양 사학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순신은 전략적 상황을 널리 파악하고 해군전술의 비상한 기술을 가지고 전쟁의 유일한 참 정신인 불굴의 공격원칙에 의하여 항상 고무된 통솔원칙을 겸비하고 있었다. 그의 맹렬한 공격은 절대로 맹목적인 모험이 아니었다. 영국인에게 넬슨과 견줄 수 있는 해군제독이 있다는 사실을 시인하기는 힘든 일이지만 이순신이 동양의 위대한 해군 사령관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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