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많이 들어온 얘기들입니다.
저 남자입니다.
군대 당연히 최전방에서 열심히 2년2개월 근무하고 돌아왔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남자로서 당연히 국방의의무 이행해야하죠.
하지만,
그점을 간과하시는 소수의 여성분들이 계십니다.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여러분중에 남자분들중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군복무하는걸 참지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왜일까요?
사회가 그렇게 만들어갑니다.
찌그러지고 냄새나는 수통들.
멜수조차 없는 군장들.
하도 쏴대서 이제는 총기번호까지 마모된 그런 총들을 들고 지금도
21세기를 사는 젊은이들이 군대로 달려갑니다.
그런데.
그런 군수물품 교체하는데 70억이라는 돈이 소요된다는군요.
우와~
놀랬습니다.
70억이라니. 그돈이면 도대체 점심굶는 결식아동들이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을수 있을까요.
하지만.
하지만 말입니다.
제가 화나는건.
70억이라는 돈이 아주 하찮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군인들.
70억 안쓰고 불쌍한 결식아동들 도와주면 당연히 불편 감수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어처구니없게도,
국회에서 빠꾸맞은 70억이라는 돈이.
여성부와 청소년복지과인가를 합하는데 들어간답니다.
그것도 1조가 넘는 돈을 투자하면서 말이죠.
왜그럴까요.
전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여성부라는 존재도 우스꽝스러운데.
도대체 여성들에게만 그렇게 국가예산을 낭비하는 이유가 뭡니까.
또다시 정권교체시기가 오니 여성표들 의식해서 그러는겁니까?
그럼 60만의 군인들은 사람도 아닙니까?
국가가 부강하려면 자기나라 지킬힘은 있어야 할거아닙니까.
이런식이면 제가 군대갈나이라도 가기 싫어할겁니다.
아니 거부합니다.
인터넷시대다, 첨단시대다 하는데.
왜 군인들은 예전시대에 답습해있어야 하냔말입니다.
제발.
여성부이끌어가시는 지도부여성분들.
제발.
대한민국사회가 군대를 가기싫어하게 만들지말아주시길.
괜히 예전처럼 군인들을 나라지키는 개취급따위의 발언은 그만해주시고요.
선량한 대다수의 여성들을 당신들의 어처구니없는 잣대에
세뇌시키지말아주십시요.
남자들이 있어야 여자들도 있고, 남자들이 여자들을 지킬힘이 있어야
가정이 있으며, 가정이 있어야 국가도 있는겁니다.
서로 편가르지말고,
제발 대한민국 하나되게 서로 도우며 삽시다.
소수의 잘못된 여성지도부의 조그만 오류가
사회를 그릇되게 만들수도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