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친척들
현정권의 20촌까지 파헤치는 조선아 그시절엔 왜 못했니?
◈박근혜의 형부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의 남편)/ 한병기
: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주뉴욕총영사관 영사.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박정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현)
◈박근혜 사촌오빠 (박정희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
: 28살 포항제철 행정실장. 32살 동양철관 회장.민정당, 민자당 4선 국회의원
◈박근혜 사촌오빠 (박정희 또 다른 형 박상희의 아들. 김종필 처남)/ 박준홍
: 31살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 32살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 현 자민련 경북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
◈박근혜 외삼촌 (박정희 부인 육영수의 오빠)/ 육인수
: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5선 국회의원
◈박근혜 외삼촌의 사위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
: 전직 청주 MBC 사장, 전직 충청일보 사장, 현재 일신산업 회장
◈박근혜 사촌언니 남편 (박정희 형 박상희의 딸의 남편)/ 김종필
: 80년 신군부에 의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 환수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
◈박근혜 여동생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
: 육영재단 이사장, 육영재단 수천억원의 부동산 소유
◈박근혜 남동생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
: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 짜리 대박
◈박근혜 사촌언니의 남편(박정희 형 박상희의 막내딸 발설자의 남편)/ 김희용
: 벽산계열인 동양물산기업 대표이사
◈박근혜 사촌언니의 동서(박정희 조카 박설자의 동서)/ 허영자
: LG그룹의 한 축인 삼양통상의 창업자 허정구의 딸.
◈허영자 남동생의 사위가 바로 조선일보 후계자로 알려진 방준오
: 허영자 오빠 현재 삼양통상 회장인 허남각
◈박근혜 이모의 아들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사위)/ 장덕진
: 박정희 정권하 장관
◈박근혜 이모의 아들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또다른 사위)/ 정영삼
: 한국민속촌 회장
◈박근혜 사촌오빠 (박정희의 둘째 형 박무희의 아들)/ 박재석
: 연필장사를 하다가 박정희 덕분에 국제전기기업 회장
◈박근혜 사촌오빠 (박정희의 둘째 형 박무희의 또 다른 아들)/ 박재호
: 벽돌공장에 다니다가 박정희가 집권한 후 동양육운 회장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 박정희가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한다.ㅡㅡ;
대학에서 경제사 공부해보면 알지만
박정희씨는 18년간 10번 넘게 IMF에 손벌렸다.
김영삼과 다른점은 국민에게 그걸 숨겼다는 것뿐..
모든 언론과 교과서 내용까지 통제가능한 군사독재였기에 가능했던 일..
차떼기를 해도 성범죄를 저질러도 술병으로 사람을 때려도 그녀가 나타나면 어김없이 표가 생긴다. 박근혜의 정치적 자산과 사회적 지위는 애초에 박정희 대통령의 후광이 없었으면 도저히 달성할 수 없었다.
현대사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독재자였으며, 그의 통치 후반기를 엄마를 대신해 영부인의 역할을 하며 젊은 이십대를 독재정치의 핵심에서 보내며 민주주의의 반대편에 서있던 박근혜대표가 민주주의를 부르짖으며 등장한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이다.
'수해 골프' 파문이 있을 때도, 성추행사건이 있었을 때도 그녀는 마이크 잡고 정부 비판만 한다. 이런 여자가, 이런 당이 정권을 잡으면 대한민국에 희망은 없다.
그리고 덤..
사진은
대전현충원 정문에 내걸린 '대한민국 박사모' 현수막
선거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