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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으면서도..아닌..

최지정 |2006.09.21 09:35
조회 29 |추천 0


함께할꺼라 생각했고.. 영원할꺼라 믿으며 살아갔었다. 널 만나면 만날수록 나의 욕심은 커져만 갔고.. 널 위한 배려가 네겐 오히려 짐이 되어만 갔다. 어느순간.. 네가 말하기전에 난 내안에서의 불안함에.. 널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리를 두었고.. 그게..내가 만든 이별임에도.. 너의 탓을 하면서..너를 원망하면서.. 난 하루에도 몇번씩 널 그리워한다.. 우연히 널 마주친다하여도.. 널 보지못할 나면서..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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