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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개의 공"

임우리 |2006.09.21 10:48
조회 21 |추천 0
"인생은 양손으로 다섯 개의 공을 던지고 받는 게임 같은 것이란다. 그 다섯 개의 공은 일,가족,건강,친구 그리고 자기 자신이야. 우리는 끊임없이 다섯 개의 공을 던지고 받아야 하는데, 그 중에서 '일' 이라는 공은 고무공이라서 땅에 떨어뜨려도 다시 튀어 올라오지. 하지만 건강,친구,가족,자기자신이라는 나머지 네 개의 공은 유리공이란다. 그래서 한번 떨어 뜨리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흠집이 생기거나 금이 가거나 아니면 완전히 깨져버리지. 그 다섯 개의 공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해야 제대로 된 삶을 살수 있는거야!" - 제임스 패터슨, 베텔스만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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