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여자
A형
신경과민의 선두,
기분이 쳐지면 무엇도 하고 싶지 않아진다.
기분이 나아져 활동을 시작해도 마음 밑바닥에는 상처가 남아있다.
A형
예의바르고 친절한 성품때문에 인기가 높다.
그러나 고학년이 되면 잔소리가 많아지는 것이 흠이다.
A형
화를 내면서도 상대의 기분을 살피기 때문에
이사람이 정말로 화가 났는지 아닌지 확실치 않다.
A형
하루중의 반이상을 주변과 다른사람을 생각하고 사는데다가
하고싶은말을 참고 스스로 행동을 제약하니 당근 왕 스트레스.
정기적으로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A형
절대로 속아 넘어갈것 같아 보이지 않는 A형이지만,
우면세나 세간의 평가에 약한 성격이 교묘한편.
유명인이나 세력가의 이름을 팔면 그대로 넘어간다.
A형
의지가 되기보다는 의지하고 싶어하는 형.
A형
기분전환을 위해서 혹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서라는
대의 명분이 있으면 즐기는 타입.
A형
다른사람을 밟고 올라가면서까지 출세하고 싶지 않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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