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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가다 |2006.09.22 22:29
조회 18 |추천 0

 

 

난 왜 널 잊질 못하는지
아직도 너만 생각하면 계속 눈물이 나는지
이만하면 이제 잊을 때도 됬는데
시간이 흘러도 왜 대체 나지질 않는데
난 어차피 너를 만나기전에도
혼자서 살았으니 그때로 돌아가자고
내 자신을 계속 달래보려 해도
너의 빈자리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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