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안에서 편안히 쉬고 싶습니다... "
그대 보고픔이...
그대 그림움이...
그대 사랑이...
어깨를 짓 누르는 이밤...
나 그대 안에서 편안히 쉬고 싶습니다...
그저 보고싶기 때문에...
그저 그립기 때문에...
그저 함께 있고 싶기 때문에...
그저 사랑한다는...
그 이유때문에...
그대 안에서 편안히 잠들고 싶습니다...
세상이 내게 준...
삶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오래 오래...
그대 안에서 편안히 쉬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그대 안에서...
- 김정한 시인의 Love Letter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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