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존심이 센 A형 이지만
그 못지않은 이해심 덕분에
상처받긴 하지만 잘 넘어간다.
"아냐 날 못봐서 그렇겠지"
"혹시 기분이 안 좋은가?"
하고 이해해 주면서 넘어간다.
하지만 소심한 성격덕에 마음에 담아 두었다가
다시 한번 무시당하면 앞에서는 웃지만
뒤에서 욕 하기도 한다.
자신도 무시하거나 아는 척 안한다고
맘 먹다가도 몇마디 나누면 곧 풀어지기도 한다.
퍼가실 때엔 꼬랑지 남기세요
http://cyworld,com/cherishsoul

자존심이 센 A형 이지만
그 못지않은 이해심 덕분에
상처받긴 하지만 잘 넘어간다.
"아냐 날 못봐서 그렇겠지"
"혹시 기분이 안 좋은가?"
하고 이해해 주면서 넘어간다.
하지만 소심한 성격덕에 마음에 담아 두었다가
다시 한번 무시당하면 앞에서는 웃지만
뒤에서 욕 하기도 한다.
자신도 무시하거나 아는 척 안한다고
맘 먹다가도 몇마디 나누면 곧 풀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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