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참아야 할때가 더 많은것 같다..
참는다는것의 미학이란...
스스로의 인성을 더 업그래이드 시켜줄진 모르겟지만..
스스로의 몸을 망가뜨리기도 한다...
화내야 할때 멋지게 화내는것도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리라...
난 말이지....
화낼줄 몰라서 화를 내지 않는것이 아니라...
이번만...이번 한번만 더 참아보자며 참는다..
욕하지 않는게 아니라...
욕하지 않겟노라고 스스로를 다짐하며 참는다...
하지만 두번은 없다...
분명히 말하건데...
두번째엔 내가 먼저다...
덤빌테면 덤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