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도 함께였고 , 함께여도 혼자인것이였다
너에겐 나는 그랬고 너또한 내게 그러했다
너와 나는 너무나도 같았고 미묘하게 차이가 났다
존중과 믿음의 차이는 분명하게 갈려있는것이여서
끝까지 존중할수있어도 믿는일은 쉽지않는것같다
그래서 연인에겐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존중하고 믿을수없으면 흩어지지만
믿을수있으면 존중할수없어도 이해할수있는 여지가 있다
깊은슬픔은 증오가 되어 한이되고
그 알고리즘은 내 정신속에 뿌리깊이 박혀있다
나를 사랑하주는 사람을 원하기에
나는 원하는 사람을 유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