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on the earth

서혜진 |2006.09.23 23:55
조회 14 |추천 0


지구 위에 놓여진 발은 행진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한다. 그렇게 걷가가 결국 어딘가에 도착을 한다. 운이 좋았다면 그곳은 천국일 것이고 운이 나빴다면 그곳은 다른 천국의 출발지일 것이다. 어딘가 가고 있는 우리의 발에게 그것이 방황이든 행진이든 오늘은 '짝짝짝'박수를 쳐주고 싶다. 23th.june.2005 from hyejin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