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알콩달콩
사랑해라.
나 이제사 너를 쿨하게 잊을란다.
그냥 조금 미련
두고 있었는데,
꿈치곤 조금 긴꿈
을 꿨다고 생각하지뭐.
먼저 좋아한단 고백은 절대 못하는 바보가
다시 만나잔 말을 한걸보면,
그녀를 정말 사랑했나보다...이런 생각
을 했지.
생각 참 많이 했다, 힘들기도 했고.
그래, 나 쿨하게 너 잊어주마.
그래, 나 쿨하게 너 보내주마.
잘가라, 나쁜자식아.
잠깐이나마 행복
했다.
잠깐이나마 사랑
받는다는 느낌들게 해줘서 고마웠다.
더 고마운것은, 더 사랑하기전에 날 버려
줘서 고맙다.
그리고 사랑했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