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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일] 만쉐~

박승란 |2006.09.25 00:11
조회 24 |추천 0


지붕 뚤린 스포츠카.. ㅡ.ㅡ;;;

아빠랑 함께 나사를 풀고 죄이는걸 좋아하는 서연이..

스포츠카 위에 번쩍 서는걸 좋아한다...

그리고, 뒷자석 받침대에 엉덩이를 들이밀고..

운전대에 발을 올려 놓기를 좋아한다...

 

점점.. 무서운게 없어지는게다....

 

우리 서연이~ 비니 쓰니 귀엽군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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