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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hrough me,가 더 잘 어울려.

방하형 |2006.09.25 01:17
조회 16 |추천 0

 

walk through me,가 더 잘 어울려.

 

 

난 당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갈텐데...

 

 

 

 

 

 

 

 

 

 


 

 

 

 

 

 

 

 

 

 

 

 

 

 

 

내 마음을 흘러가는 이야기들,

나의 손 끝에서 너의 손 끝으로 전해지는 내 이야기들..

결코 손을 마주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이어지는 감정들처럼-

그렇게 서로가 의도하지 않았던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제가 짊어 갈 수 있는 만큼의 십자가라면,

전 주님께서 주신 그대로- 짊어가겠습니다. 벌써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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