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hrough me,가 더 잘 어울려.
난 당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갈텐데...
내 마음을 흘러가는 이야기들,
나의 손 끝에서 너의 손 끝으로 전해지는 내 이야기들..
결코 손을 마주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이어지는 감정들처럼-
그렇게 서로가 의도하지 않았던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제가 짊어 갈 수 있는 만큼의 십자가라면,
전 주님께서 주신 그대로- 짊어가겠습니다. 벌써 다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