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오래 살긴 했나 보다.... 좀 황당한 시츄레

최민석 |2006.09.25 19:20
조회 11 |추천 1


내가 오래 살긴 했나 보다....

 

좀 황당한 시츄레이션도 경험하고....

 

 

뭐 그저 웃을 수 밖에 없더라....

 

내 업인 것을....

 

누굴 탓하리오....

 

 

삶이 그대로 속일지면....

 

그 삶을 부숴버려라....

 

 

 

'파편처럼나누어지는사랑' diary maker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