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언니를 깨우는 뿌까
뿌까의 서러운 울음 소리에 잠이 깬 유진언니는
안고 자던게 뿌까가 아닌줄 알고 토끼를 휙~~~!! 집어던졌답니다
그래서
뿌까는 다시 언니의 품안에 안길수가 있었어요
실제 상황은??
유진이가 뒤척이길래 엄마가 얘기했어요
유진아 지금 안고 있는거 봐바 너 지금 누구 안고 있어??
응??.... 잠결에 게슴츠레 눈을 뜬 유진이
안고 있던게 뿌까가 아닌줄 알고는 토끼를 정말 집어던졌어요
그리고 뿌까를 안고 다시 잠이 들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