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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살"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가슴 비치는 "대담한 의상" 눈길!

최재욱 |2006.09.26 00:23
조회 85 |추천 0


올해 64살 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한 행사장에서 가슴이 비치는 대담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이자 영화배우인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지난 2000년 'Timeless'라이브 콘서트 앨범을 끝으로 비교적 외부와의 접촉을 금하고 조용히 지내다가 오랜만에 한 저명인사들이 참석하는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바브라는 가슴이 훤히 비치는 대담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많은 눈길을 받았다. 현재 해외 많은 팬 사이트 등에는 오랜만에 외부에 모습을 보인 바브라의 근황에 큰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며 반갑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그동안 각종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과 최우수 여우상, 아카데미 영화제 여우주연상 등으로 연기와 가수로서 화려한 은막의 스타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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