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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ans now, Glory later

김민수 |2006.09.26 15:00
조회 25 |추천 0

The obstacles that we must face

Along life's rocky way

Are used by God so we might hear

"Well done" from Him someday.

 

I once heard of a Christian seminar titled,"How To Live A Stress-Free Life." Such an unrealistic hope proptly made me stressful! Yet we all long for relief from life's many pressures.

 A Christian friend of mind whose family is experiencing tough times admits feeling let down by God. She said, "I've prayed, agonized,and claimed promises, but nothing changes, The frustrating thing is that I know He has the power to ret us out of this. I've seen Him do it before, but this time He's silent.

 Larry Crabb, in his book inside Out, emphasizes that our only hope for complete relief from hardship is to be with Jesus in heaven.  "Until then,"  He says, "We either groan or pretend we don't." He adds, "The experience of groaning ,however, is precisely what modern Christianity so often tries to help us escape."

 My friend is groaning and she's not pretending she isn't.

Like all of us, She simply wants thing to chang. But the fact is, something is changing - she is!

 Paul assured us in 2 Corinthians 4:17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lightweirht and brief compared with the weighty and eternal  changes they are producing in us. We groan now, but there's glory ahead (Romans 8:18). - Joanie Yoder

 

우리 인생의 평탄치 않은 여정에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장애물은

장차 "잘했도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정해 두신 것입니다

 

나는 '스트레스 없이 사는법'이라는 제목의 기독교 세미나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비현실적인 희망은 도리어 즉시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모두 다 삶의 많은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힘들 고난의 시간을 겪고 있는 그리스도인 친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실망을 솔직히 인정했습니다. "나는 기도했고, 몸부림도 쳤고, 약속들을 붙잡고 욕해봤지만,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낙심되는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고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할 능력을 갖고 계신것을 내가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는 것을 이전에 나도 보았는데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침묵하고 계십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래리 크랩은 '안에서 밖으로'란 그의 책에서 우리가 고난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천국에서 예수님과 같이 있는 것 밖에 없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그때까지는 우리가 고난을 받든지 안 받는 척 하든지 둘 중의 하나" 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도 현대 기독교는 우리가 고난을 격는 것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너무나 애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입니다.

 내 친구는 고난 중에 있으나 고난을 받지 않는 척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모두처럼 그녀도 어떤 변화가 있기를 단순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변화되는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자신입니다!

 바울은 우리가 현재 당하는 고난은 우리들을 위해 예비되어 있는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과 비교하면 가볍고 일시적이라고 고린도후서 4장 17절에서 확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고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에는 영광이 있습니다 (롬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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