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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에게...♡
저에게 사랑한단 말 잘안하죠
말안해도 저도 잘 알고 있지요
나를 사랑한다는걸..아닌가요?착각인가요?
아닙니다..저는 알수 있어요..
지금은 서로 헤어져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서로 티는 안내겠지만..정말 힘드네요..
당신도 힘이드나요?
당신이 힘들듯..저도 힘듭니다..
난 왜 그랬을까요..당신 마음을 왜 몰랐을까요
순간의 짜증과 쓸데없는 화가 당신을
돌아서게했나요..
정말 철 없는 사람이네요
당신의 헤어지잔 소리가 질려서..
난 다른날과 다르게 당신을 잡지 않았죠..
그리고 난 매정했죠..
솔직히 당신에게 인식시켜주고 싶었어요..
내가 아무리 당신을 좋아해도
독할땐 독한 놈이라는거..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단지 난 그거였어요..
우리가 헤어지는건 정말 싫습니다..
저도 솔직히 당신을 이렇게 좋아하고 사랑할줄은..
정말 몰랐네요..진심입니다..
노랠하날 들어도 가슴이 아프네요..
다들그러겠죠..누구나 다그런다고..
정말 가슴이 이래서 아프다고 하는거 같네요
가슴이 아프다 슬프다 들으면 전말하죠..
조까..이빨이야..제가 그꼴이네요..
하지만..정말인걸..어떡합니까..
사람이 사랑을 하다보면 헤어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이기지 못하면 사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역경을 이겨야 더욱더 사랑이 진해지지 않을까요?
당신과 이어려운 역경을 같이 이겨서 당신의 손을 꼭 잡고 싶습니다..
서로 힘들며 괴로워 하기보다..이겨내고 싶습니다..
그게 내잘못이던..당신잘못이던..이겨내고싶네요..
술 한잔 했습니다..
다음날 눈을뜨면 내가 미쳤지 생각할지 모르죠..
하지만 그건..자존심인걸요..자존심은 버려야합니다..
난 지금 그걸 버리고 이걸 쓰고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날 바보같다 욕하겠죠..
그렇지만 괜찮습니다..제가 당신에게 상철주었는데
이정도..바보스럽단 욕정도는 감수 할수있습니다..
이제는 당신과 나사이의 잘잘못을 따지기 싫습니다..
그것도..자존심이거든요..
당신이 힘들다면..그건 저를 사랑해서겠죠..
..사랑한단..뜻입니다..
내가 힘든 이유도 당신을 사랑한단 뜻 이죠..
당신도 자존심을 버리세요 다른사람에게는 몰라도
나한테 만큼은 버려주세요..
사랑을하면..항상 행복할순없죠..
안좋은일도..서로 속상한일도 생기는거 랍니다..
자존심이 상할때도 있고 서로 상처 주는 말도 하지요..
인제..힘들기가 싫습니다..
우리헤어지면 또다른 연을 만나겠죠..
그건 정말 사실 입니다..부인할수없죠..
그러면..언젠간..아픔은 또 옵니다..
아프고 싶어도 이제 한사람에게 아프고 싶네요..
당신의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갈수록, 내 사랑도 늘어갈 것이고...
당신의 눈이 침침해질 때 쯤, 내 사랑은 마음을 비출 것이며...
당신이 힘들어 누워 있을때, 내 사랑이 같이 할 것이며...
당신이 눈을 감을 때, 내 사랑은 당신을 지킵니다...
당신은 그저 내가 이마에 입맞춤 할 때, 미소 한번만...
날 살아가게만한 그 미소 단 한번만 지어주면 됩니다.
"당신을 사랑할 자신이 없었다면, 저는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전화하세요 미안합니다..날용서하세요
정말 사랑합니다..
제 영원한 희림이 엄마가 되어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나는..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을..사랑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