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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일이, 울일이, 아닌데 난 또 무언가 정말로 전념

안지혜 |2006.09.27 20:02
조회 11 |추천 0

이럴일이,

울일이,

아닌데 난 또

무언가 정말로

전념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놓아버리고

울어버렸어 퍽킹

 

다른 세상에 살고있는

넌 너무 밝아서

눈이 부셔서 쳐다볼 수가 없어

눈이 부서져 쳐다볼 수가 없지

젠장 눈알을 뽑아버리던가 해야지

 

너랑 나한테 교집합이 없엇어

그게 문제였을까

 

지금도 교집합이 없어

여전히 그게 문제일까

 

매우달랏지만

난 매우 다름까지 사랑햇거든

 

난 모나고 삐뚤어지고

제멋대로에다가 자기주장이 강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니가 나한테 화내고

그때문에 생채기가 나던

그 시간마저도 사랑햇어 난

 

니 예민함에 매달려

순종하던 그 시간이 달앗어

그 시간이 달았던 만큼

지금이 너무 씁쓸해

 

이해가 가지 않았던 니 말들이

이제서 헤어지니 이해가되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누구말처럼 유통기한이 다된건지원.

기회가 없는건지.

 

 

 

 

확죽어버려?

그럼 약간의 관심은 가져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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