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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미 |2006.09.28 10:50
조회 81 |추천 10


주님이 붙들고 계셨습니다. 끝까지.. 나는 그 끈을 주님에게서 놓으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가장 힘든 시기에, 주님이 내곁에 있어주었지만, 난 그 순간을 못 느끼고, 미친듯이 헤매기만 했던것같습니다. 주님이 끈을 안 놓으시는것처럼 저도 주님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절대로..놓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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