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8월 29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한유리 고객님댁 ^^ 너무나 예쁜 메이컵과 키친바흐와의 만남... 6월의 베스트키친이었던 한유리님 댁의 집입니다. 8월 29일자 조선일보 행복플러스편에 아주 대문짝만하게 나왔네요. 촬영 기자분들도 너무 예쁘다고 입을 쩍...벌리셨었는데. 30평대의 부엌이 카페처럼 멋지게 나왔거든요. 30평대라고 해서 멋진 카페를 못만들진 않거든요^^ 우리 한샘 일산키친프라자에서 만들어낸 작품이랍니다^^ 촬영후기... 한유리 고객님댁에 들어섰는데.... 화장기 없는 얼굴로 계셨습니다..주방만 촬영하시는 줄 알고... 급하게 모델을 섭외하셨죠. 아주 친한 옆동의 친구분..약속이 있으셔서 외출준비를 하고계셨거든요. 대신 찍어주신 친구분이시랍니다. ...오늘 신문에 한지면을 다 차지할 정도로 크게나온걸보시고.. 후회하십니다...급히 화장 할걸...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