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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

조혜미 |2006.09.29 00:08
조회 11 |추천 0

더 이상 나의 진심이

통하지 않는 친구는 필요없다.

 

 

분명, 나는

"아는 사람"과 "친구"를

구분해야 할 때가 온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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