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전성기를 누린 전설적인 영국 록 그룹
강렬한 현대적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다. 1968년 당대 최고의 그룹이었던 '야드버즈'(Yardbirds)를 모체로 결성되었다. 멤버는 리드 기타의 지미 페이지, 리드 보컬 겸 하모니카의 로버트 플랜트, 베이스 겸 키보드의 존 폴 존스, 드럼의 존 본햄 등 4명이다.
처음에는 '뉴 야드버드'라 하였다가 제1차 세계대전 때의 독일 비행선 '제플린'의 이름 앞에 대형 기구(氣球)의 이름인 'Lead Balloon'의 'Lead'를 'Led'로 고쳐 '레드 제플린'이라는 그룹 이름을 만들었다.
1969년 소속사인 애틀랜틱 레코드에 의해 출반된 데뷔 앨범 《레드 제플린》에서 〈굿 타임스 배드 타임스〉가 싱글 커트되어 미국 시장에서 빅히트, 이를 계기로 이들은 역사상 최고의 그룹의 하나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어 《레드 제플린Ⅱ》에서는 헤비메탈의 역사를 10년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은 상징적인 노래 〈홀 로타 러브〉와 〈하트 브레이커〉 등의 몇 곡이 싱글 커트되는 등 미국에서만 400만 장 이상의 판매를 올렸다. 이들은 1972년 여름 이후 대대적인 미국 순회공연을 개시하여 미국 각지에서 선풍을 일으킴으로써, 이들에게 무관심했던 영국의 제작자들을 당황하게 하였다.
1976년에는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의 실황공연(1973년)을 담은 레드 제플린 최초의 라이브 앨범인 《더 송 리메인스 더 세임》이 발매되고, 같은 이름의 영화도 개봉되어 흥행에 성공을 거두는 등 이들은 1970년대를 통틀어 가장 각광을 받는 슈퍼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1980년 9월 드러머 존 본햄이 폭음으로 사망하여 그룹도 해체되었다.
이들은 9장의 정식 앨범과 그룹 해체 후 미발표곡을 모아 만든 《코다》 등 모두 10장의 앨범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1995년에 《엔코미언》, 1997년에 《스테어웨이 투 헤븐》 등 두 장의 트리뷰트 음반이 출반되었다.
You need coolin', baby, I'm not foolin',
I'm gonna send you back to schoolin',
Way down inside honey, you need it,
I'm gonna give you my love,
I'm gonna give you my love.
*Wanna Whole Lotta Love (X4)
You've been learnin', baby, I bean learnin',
All them good times, baby, baby, I've been yearnin',
Way, way down inside honey, you need it,
I'm gonna give you my love... I'm gonna give you my love.
* Chorus
You've been coolin', baby, I've been droolin',
All the good times I've been misusin',
Way, way down inside, I'm gonna give you my love,
I'm gonna give you every inch of my love,
Gonna give you my love.
* Chorus
Way down inside... woman... You need... love.
Shake for me, girl. I wanna be your backdoor man.
Keep it coolin',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