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지 : 저기 말야... 이 관람차 말야...
꼭대기 가까이의 2,3 분 정도, 완전히 사각으로 되어 있다구..
쿄코 : 사각?
슈지 : 응..다른 관람차가 보이지 않게 된다구
오옷~~~굉장해...?
쿄코 : 정말?
슈지 : 거짓말,, 변태
그래서 모두 그곳에서 나쁜 일을 한다는 거지
쿄코 : 그렇게 말하면... 하는 거- 키스지?
슈지 : 키스지... 뭘 생각하는 거야...
쿄코 : 별로...
슈지 : 이봐, 할까? 키스,,,,,(쭈~~)
쿄코 : 싫어... 고등학생도 아니잖아.
슈지 : 하긴, 그렇지?
쿄코 : 그래...
쿄코 : 할까?
슈지 : 어?
쿄코 : 키스
슈지 : 뭐라고 하는거야?
진짜로 할거야?
쿄코 : 농담이야..
슈지 : 농담?
쿄코 : 응
슈지 : 해볼까?
쿄코 : 에?
슈지 : 해볼까?
쿄코 : 바보
슈지 : 아..무슨 일이야..
『앗, 어떻게 된 일일까? 으음... 이건 곤란한데. 천사의 장난인가?』
쿄코 : 휠체어를 탄 사람, 아래서 탄 모양이야
슈지 : 뭐야.. 
그만둬
잠깐... 그만둬... 그만두세요...
[Beautiful Life ~ふたりでいた日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