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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일하며 ~~~~

이진복 |2006.09.30 17:20
조회 14 |추천 0

    사랑하며 일하며 인생을 멋지게, 훌륭하게 사신 분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예날 미국에 백악관 옆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이었는데요, 

링컨 대통령은 가끔 백악관 집무실 창가에 서서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들을 보곤 했습니다.

어느날 학교내 울타리에 한무리 아이들이 몰려있는데

몇명의 아이들이 한소년을 가난뱅이라고 놀리고 있었습니다.

그 소년의 아버지는 돌아가셔서 안계셨고 어머니는 청소부였습니다.

  선생님이 구두를 반질반질닦고 등교하라고 했으나 

그 소년의 구두는 너무 낡아서 광을 낼수가 없어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있었던 거입니다.

링컨 대통령은 이 소년에게 선물을 해주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 이튼날 그 소년의 집에는 커다란 선물보따리 하나가 배달 됐습니다.

가족들이 입을 멋진 새옷과 구두와 식료품들이 가득 담겨져 있었는데요,

소년은 그선물안에 광체가 나는 구두를신고,

멋진 새옷을 입고 등교를 했습니다.

친구들의 눈들이 휘둥그러졌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것은 링컨 대통령이 교실에 나타난것입니다.

  링컨 대통령은 칠판에 이렇게 적었다고 합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라고....

예~ 성경 (마25:40) 말씀 이었습니다.

  링컨 대통령이 지금까지도 존경 받는것은

사랑을 실천하는일에 망설임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천은 미루지 않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 해야 겠지요!

             오늘도 이마음 가지고 사랑하며'

       성실히 일하는 하루가 되려고 노력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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