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욘 사원에서 본 부조모습들...
부조를 살피면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다.
또 소를 찔러 죽이는 모습은 바이욘 사원이 힌두사원이 아닌 불교 사원이라는 단서를 제공해 준다.
우리가 걸어온 길을 뒤돌아봤을 때, 텅 빈 공간과 부조의 모습들
정말 예술이 따로 없다. 난 예술의 거리를 걸어온 것이 틀림없다. ^^
첨부파일 : 앙코르왓 177(3901)_0400x0300.swf
바이욘 사원에서 본 부조모습들...
부조를 살피면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다.
또 소를 찔러 죽이는 모습은 바이욘 사원이 힌두사원이 아닌 불교 사원이라는 단서를 제공해 준다.
우리가 걸어온 길을 뒤돌아봤을 때, 텅 빈 공간과 부조의 모습들
정말 예술이 따로 없다. 난 예술의 거리를 걸어온 것이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