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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희미해져간다..

최희재 |2006.10.01 20:56
조회 52 |추천 6


어느덧 희미해진 너의 기억.

 

끝끝내 버리지못하는 너의 흔적.

 

다시금 맴도는 너의 이름.

 

시간은 모든걸 해결해주리라.

 

굳게믿고있는 내 마음.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단 내일이

 

뿌연 안개처럼 희미해져 추억조차 긴가민가해지고

 

훗날 웃으며 말하겠지 그땐그랬다고.,,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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