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의 계절 여름 데길데길;;
완전 더 스트레스받는것같아요~
머 그렇다고 제가 초울트라 슈퍼 뚱떙이냐? 요런건아니구요~
보통과 초울트라뚱의 사이..일명 통통?? 55를 입으면서도 통통정도면 아실꺼에요;;
그냥 기분나쁜몸대정도;;ㅡㅡ;;
머; 지나가다 남들이 볼정도아니고 꽤꾸미면 살감춰지는데..
정말 입고싶은 미니스커트를 못입는저주받은몸매;;
나 그래도 생각있고 개념있고 비전있는 과 다니고 취업문도 나름데로 남들보다
넓지만..
지나가다 정말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분들보면;;
그분들이 머 ;;골이 비었떤 백조든간에..
왤케 부러운지..정말 요즘 비참합니다..ㅠㅠ 저같은 몸매 가지신분들은 동감하실듯;;
그래서 오늘 부터 다이어트 돌입했씁니다~
무조건 굶는 원푸드?한끼 이런건 실패할껄알기에~
소식에 유산소 운동 2시간 ㅎㅎ
좀 하구나니 가뿐도하구~
제 키가 155인데 이번방학에 46만들면 꼭 사진 올리겠씁니당~
아오~
저같은 참..애매한 몸매 가지신분들;; 가치 살뺴요~ 화이팅 + ㅁ+
- 꾸리꾸리한 날 다이어트의 결심을 주절데던 22살 여편네 였씁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