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뚱뚱도,마른도 아닌 기분나쁜몸매의소유자님들~가치살뺴욧= ㅁ= '

아오 |2006.07.08 22:23
조회 338 |추천 0

노출의 계절 여름 데길데길;;

 

완전 더 스트레스받는것같아요~

 

머 그렇다고 제가 초울트라 슈퍼 뚱떙이냐? 요런건아니구요~

 

보통과 초울트라뚱의 사이..일명 통통?? 55를 입으면서도 통통정도면 아실꺼에요;;

 

그냥 기분나쁜몸대정도;;ㅡㅡ;;

 

머; 지나가다 남들이 볼정도아니고 꽤꾸미면 살감춰지는데..

 

정말 입고싶은 미니스커트를 못입는저주받은몸매;;

 

나 그래도 생각있고 개념있고 비전있는 과 다니고 취업문도 나름데로 남들보다

 

넓지만..

 

지나가다 정말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분들보면;;

 

그분들이 머 ;;골이 비었떤 백조든간에..

 

왤케 부러운지..정말 요즘 비참합니다..ㅠㅠ 저같은 몸매 가지신분들은 동감하실듯;;

 

그래서 오늘 부터 다이어트 돌입했씁니다~

 

무조건 굶는 원푸드?한끼 이런건 실패할껄알기에~

 

소식에 유산소 운동 2시간 ㅎㅎ

 

좀 하구나니 가뿐도하구~

 

제 키가 155인데  이번방학에 46만들면 꼭 사진 올리겠씁니당~

 

아오~

 

저같은 참..애매한 몸매 가지신분들;; 가치 살뺴요~ 화이팅  + ㅁ+

 

- 꾸리꾸리한 날 다이어트의 결심을 주절데던 22살 여편네 였씁니다~ (__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