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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blues

허태진 |2006.10.02 09:51
조회 289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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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본음악에 빠져봅시다

'No more blues'

 

Four of a kind.

Mark - 센프란시스코 수석.

Joe - 뉴욕필수석.

Scott - 예일음대 교수.

Blair - 필라델피아 베이스트럼본.

 

 

@2006 Four of A kind Trombone Festival.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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