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게 몇일째야
6시간마다 약먹고 쓰러져 자고 인나서 약먹고 또자고
정말 너무 누워있었더니 갈비뼈가 넙죽해진 기분이다.
침대가 내몸의 일부분이 된 기분이다.
평소 잠도 별로 없는 나인데... 맨날 이렇게 자야하다니.정말 괴롭다 괴로와...
힘들고 지친나에게! 기쁨을 달라그랬지 하나님!!!!이젠 사랑니마저!남들 다 잘뽑고 잘살더만!왜나만 유별나냐고!!!!!낼 또 구강어쩌고병원 가야하는거야??no more 병원..plz......ㅠ_ㅠ
울고싶어 씽 흑흑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