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우리가 만난다해도 이 세상은 아닐 것 같습니다.
나 이젠 사랑한다고 말할 수도 안을 수도
그대가 있는 곳까지 찾아 나설 수도 없지만
내 가슴을 스쳤던 바람에게
내 눈물에 닿았던 햇살에게 그대가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그대를 사랑해요..

다시 우리가 만난다해도 이 세상은 아닐 것 같습니다.
나 이젠 사랑한다고 말할 수도 안을 수도
그대가 있는 곳까지 찾아 나설 수도 없지만
내 가슴을 스쳤던 바람에게
내 눈물에 닿았던 햇살에게 그대가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그대를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