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거리 -mc스나이퍼-
(제가 좋아하는 가사라서 ㅋㅋ^^)
내 눈에 비친 너의 미소와 창틈에 비친 햇살 조각이 차가운 내 심장을 뛰게 만들었어.........
조금 어색해서 우물쭈물되며 할말을 못했지만...
내품에 안긴 장미한다발만 봐도 내마음 알아버릴까 그냥 안아버릴까..............
널 생각하면 미소가 번진 나 고백해야하나 마나
고민하다 잠들어 매일밤 들어 모든사랑노래가 요즘따라 내마음 때려.............
근데 이런맘 말 못해 왜 지금처럼 네게 솔직하게 고백못해............
하다못해 네게 다가가 말붙이려는 마음은 떨려 꿈속에 너를 불러.............
내 모든걸 이미 다 가져가버린 너 옛사랑의 아픈 기억 지워져 버린 나..........
사랑해.........
약간은 쑥쓰럽지만 말할께 .....너와함께있으면 너의 입술에 키스라도 하고싶고....
넓은 가슴으로 너를 포근히 안고싶어...진정한사랑 진짜 사랑
그게 먼지 너에게 가르쳐주고싶어.....바로 너의 곁에서...바로내가 너의 곁에서.....
많은 방황과 혼돈속에 남겨진 마음속의 상처 이제 내가 지켜줄께..........
힘들고 외로울때 내 꿈속에 갇혀 구속도 없는 진짜 네가 있을때...................
그때 내게와줘..눈물마저 다줘....그때 내게 꼭 안아주게 해줘.............
나의 사랑을 모두다 가져.....그리고 너의 사랑을 내게 줘........................
피곤해........
저 사람은 우산을 안쓰고있어..... 아마 나처럼 비가 맞고싶었나보지.........
아마 오늘밤 내 방 천정에는 이 비오는거리에 너의 모습이 그려질꺼야....
이 빗물이 너의 방 창문을 두들기듯이 나도 너의 마음을 두들겨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