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rime

김미정 |2006.10.02 23:51
조회 14 |추천 0

창문 너머로 눈인사를 나누는

여운이 많이 남는 마지막 장면-

 

두 사람의 만남이

정말 영화처럼 열정적이어서 좋았고,

두 사람의 인연이 현실적으로

딱 거기까지만이서 더 좋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