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안될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댓가는 반드시 치루게 된다..
그래서 사랑하는건 때로는 죄가 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죄값을 받을 각오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하는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판사는 말한다..
사랑해서는 안될사람을 사랑한죄..
그런 죄목으로 사랑을 빼앗긴 후, 혼자라는 감옥에서
하루하루 그 죄값을 치루게 되는경우도 있다
...나처럼
....유행가 노래가사처럼 아이들은 웃으며 말한다..
"사랑하는것도 죄가 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