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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전도]신도 통제할 수 없는 것

이선보 |2006.10.03 14:31
조회 55 |추천 4

 

 

기독교는 '전도', 즉 신이 원하지도, 하라고 시키지도 않은 일을 신의 이름으로

 

포장하여 '강요'를 하고 있다.

 

 

 

신은 인간과 다르게 완벽하고 모든 것을 우주 모든것을 통제할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신의 제일 아름다운 선물이자 신도 통제할수 없게 된 것을 인간에게 선물하셨다.

 

그것은 바로 자유의지라는 것이다.

 

 

 

신이 준 자유의지로 우리 인간은 예수를 믿던 부처를 믿던 과학적인 증거 없이는

 

신의 존재 자체를 거부할 선택권. 즉 칼집은 우리 인간에게 주어줘있다는 것이다.

 

 

 

신은 우리에게 믿으라고 강요한 적도 없고 의지대로 살으라고 자유의지를

 

선물하셨다. 사탄이 타락한 천사라고 하는데, 천사에게도 그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타락을 선택한 것이다.

 

 

 

생후 지옥을 가던 천당을 가던 그 결정권은 신에게 있지만 생전 인간이

 

선택한 인생길은 아무도 뺏어갈 수 없다는거다. 오히려 그런것은 우리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다.

 

 

 

죄없는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 재앙을 두고 불신지옥을 외치며

 

예수를 믿으라는 것은 오히려 신을 사악한 존재로 몰며 모독하는 짓이며

 

전도는 포장된 강요에 지나지 않으며 신이 선물한 자유의지를 짓밟는

 

모독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신을 빗대서 강요하지 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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